이 글은 『Hot Tips for Worship Leaders』의 「New Song Shuffle: 2-1-1」을 번역한 글입니다.
제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는 바로 “새 노래를 어떻게 소개해야 하죠?”입니다. 이건 정말 중요한 질문입니다. 회중을 축복하며 그들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도록 이끌 수도 있고 완전히 망쳐버릴 수도 있는 ‘새 노래 소개하기’를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새 노래를 소개하는 데 꼭 이렇게 해야만 한다는 규칙은 없습니다. 하지만 아래의 제안들을 따라해 보면 효과적이고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계속 읽기 »
이 글은 『Hot Tips for Worship Leaders』의 「The Metronome is Your Friend」를 번역한 글입니다.
음악을 연주하면서 마치 질주하는 기차에 탄 듯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연주자들의 박자가 왔다 갔다 한다고 느낀 적(혹은 실제로 그랬거나)이 있습니까? 모든 곡의 박자가 결국에는 요상하게 되어버립니까? 이 질문들 중 하나에(혹은 전부에) ‘예’라고 답한다면 여러분은 메트로놈을 절친한 친구로 삼아야 합니다.

메트로놈은 삑삑 소리를 내거나 불빛을 깜박여(혹은 둘 다) 정확한 박자를 알려주는 단순한 장치입니다. 밴드 내에서 드럼 연주자는 속도 지킴이(keepers of time)입니다. 따라서 드러머는 절대적으로 메트로놈을 가지고 연습해야만 합니다. 예배팀 리허설 때 메트로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이렇게 하면 각 노래의 적절한 빠르기에 모든 사람이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메트로놈까지 사용하라는 건 너무 까다롭지 않아?’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문제가 전혀 까다롭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알맞은 박자로 연주하는 것은 예배 흐름을 지켜가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노래가 쳐지거나 빨라지는 것은 분명히 예배에 영향을 미칩니다. 회중들도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콕 집어 지적할 수는 없겠지만 뭔가 느낄 수 있을 테고, 이런 문제가 하나님을 향한 초점을 흐트러트릴 수 있습니다.
따라해보세요!
빠르기 문제를 고쳐봅시다.
- 리허설 때 메트로놈을 사용하세요. 각 노래마다 정확한 빠르기가 어떻게 되는지 모든 사람이 알게 될 겁니다.
- 편곡할 때 타악기 파트를 도울 드럼 머신을 사용하는 것도 생각해보세요. 소리를 풍성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드러머와 연주자들이 정확한 박자를 지키는 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메트로놈으로 알맞은 빠르기를 알아냈다면 악보에 적어두세요. 다음에 그 노래를 연주할 때는 빠르기를 다시 찾지 않아도 됩니다.
- 만약 알맞은 빠르기를 지키거나 알아내기가 어렵다면, 노래 시작 전에 드러머가 박자를 세도록 해보세요.
옮긴이 : 컴퓨터를 앞에 두고 연습할 때 단조로운 메트로놈 소리가 지겹다면, zetronome 프로그램을 사용해보세요. 드럼을 흉내낸 간단한 리듬을 반복 재생할 수 있고, 여러분 스스로 리듬을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


교회의 음향 장비 중 은근히 관리하기 어려운 녀석이 바로 ‘마이크 선’입니다. 설치한 상태로 두자니 선이 너무 더러워지고, 분리해서 보관하자니 감는 법도 잘 모르겠고, 빨래줄 감듯 어깨에 둘러메고 감아두자니 나중에 선을 사용해야할 때 선이 배배 꼬여있어 보기에 좋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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