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Hot Tips for Worship Leaders』의 「Build a Team, Not a Rotation」을 번역한 글입니다.
여러 예배인도자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마다 공통으로 언급되는 좌절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음악적인 탁월함을 높이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우리 팀은 모든 연주자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연주자를 번갈아가며 세웁니다. 이러다 보니 어떤 연주자건 일정 수준으로 끌어올리느라 시간을 보내게 되고, 탁월함을 추구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익숙하게 느껴지십니까? 여러 연주자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다보니 연주자를 계속 바꿔야 합니까? 이런 좌절에 대한 해답은 바로 ‘구성원이 바뀌지 않는 팀을 만드세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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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Hot Tips for Worship Leaders』의 「Light, Camera, Action!」을 번역한 글입니다.

몇년 전 어느 교회에서 예배를 인도하던 중, 회중들 안에서 예배자보다 구경꾼이 더 많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떤 교회의 예배라도 구경꾼이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처음처럼 놀라지는 않습니다. 구경꾼들이 예배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교회에 새로 왔거나 노래를 모른다거나(OHP나 가사집이 있더라도), 예배가 무엇인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부끄럼을 탈 수도 있고 아니면 그날 아침에 굉장히 비참한 경험을 했을지도 모릅니다. 이유야 어찌되었든 구경꾼은 항상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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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Hot Tips for Worship Leaders』의 「Don’t Be the CD!」을 번역한 글입니다.
제가 들어본 바로는 예배인도자들이 일반적으로 음반을 똑같이 따라하려고 하다가 좌절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은 CD에 있는 높은 수준의 예배 음악을 들으면서 감동받은 것을 재현하기 위해, 똑같은 음색과 기타 솔로, 화음을 사용합니다. 심지어 어떤 이들은 그렇게 하는 것이 탁월함(excellence)의 척도라고 말하기까지 합니다. 예배의 질을 추구하기 때문에 CD처럼 소리내려는 것입니다. 이런 모습이 어쩌면 훌륭해보일 수도 있겠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프로 연주자들이 소속되어 있는 손에 꼽을만한 몇몇 예배팀을 제외하고는 말이지요. 저는 팀원들에게 ‘CD처럼 하지 마세요’라고 말함으로써, 앞에서와 같은 좌절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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